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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웨딩컨설팅 결혼정보센터 조병찬 대표 - 믿음과 신뢰로 이어주는 웨딩컨설턴트
  • 기사등록 2013-10-16 15:27:27
  • 기사수정 2013-10-16 15: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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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새로운 우리를 만들어 낸다.’결혼의 소중함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변함없는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국의 이혼률은 전 세계 국가 중 3위를 차지할 만큼 사회적 병폐를 낳고 있다.

 

33만여 커플의 결혼 중 이 넘는 115천여 쌍이 이혼에 이르고 있다. 인생의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야 할 결혼이 씻기 힘든 상처를 남기고 있는 많은 가정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느끼며 아름답고 건강한 결혼문화를 위해 앞장선 이가 있다.

 

바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결혼정보회사 (대표 조병찬 장로)그레이스 웨딩컨설팅 결혼정보센터다. 그레이스 웨딩컨설팅 조병찬 대표는 상담과 신학을 공부한 아내 양혜련 권사와 함께 사명감을 갖고 기도와 권면으로 크리스천 싱글들에게 소중한 믿음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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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결혼의 축복을 이어주는 사명의 길

안국화재에서 출발해 현재의 메리츠 화재, 삼성화재, 동부화재, LIC보험 등 보험업계의 손꼽히는 보험왕으로서 실력을 인정받던 조병찬 대표. 30년간 몸담으며 보험계의 마이더스손으로 부러울 것 없던 그가 전혀 새로운 삶에 도전장을 던졌다. 웨딩컨설턴트로 변신한 것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이기도 한 조병찬 대표는 기도하는 가운데 결혼하지 못한 크리스천 싱글들을 향한 사명을 깨닫고 큰 결단을 내렸다고 한다.

 

보험회사 전문가 자리를 내려놓고 웨딩컨설턴트에 새롭게 도전한 것 . 상담과 신학을 전공한 아내와 함께 웨딩 컨설턴트라는 길에 대한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믿음의 힘이었다. “처음에는 불안함과 두려움도 컸지만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크리스천 미혼남녀들의 성경적인 만남과 결혼을 돕고 있다.” 독실한 크리스찬인 조 대표는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의 은혜며 그동안의 삶의 여정은 웨딩컨설턴트로서의 자신의 그릇을 준비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다고 고백했다.

 

결혼을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이자 또 다른 문화명령으로 이해한다는 조 대표는 특별히 교회 안의 미혼 남녀들이 복된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 4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비해 1000명이 넘는 회원들을 확보한 그레이스 웨딩컨설팅은 많은 교회들과 MOU를 체결해 그리스도인의 행복한 가정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회원 가운데는 비기독교인들도 다수 포함 되 있으며 이들 역시 회사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좋은 만남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신앙에 대한 포용적 자세를 지니고 있다면 비기독교인도 회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서로의 성격과 가치관이 맞는 것이 우선

아름다운 가정의 시작을 위한 작은 밑거름이 되겠다는 그레이스 웨딩컨설팅은 기독교대표결혼정보회사로서의 자존심을 보여준다. 상업적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내세우지 않는 조 대표의 경영원칙을 고수해 성격과 가치관이 서로 잘 조화될 수 있는 회원들의 만남을 회차에 제약없이 주선한다. 회비를 낸 만큼 횟수가 제한되는 일반 결혼업체들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조 대표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이기에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10:9) ”는 성경구절을 소개하며 많은 현대인들이 결혼을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닌, ‘하면 좋고 안하면 그만이라는 선택 사항으로 여기고 있는데 기독교인들조차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며 이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성품의 중요성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는 조 대표는 능력만 보고 성급하게 결혼하고 금방 깨어지는 가정에 대한 안타까움을 내비치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만남을 시작으로 믿음의 가정을 만들기까지 선교적 소명으로 임하고 있다.” 고 말했다. 조 대표의 이런 신념과 철학은 조건만을 지나치게 보는 기존의 결혼웨딩업체들의 횡포와 얼룩진 웨딩컨설턴트 문화 속에서 그레이스 웨딩컨설팅만의 차별성을 분명히 하며 두터운 신뢰와 경쟁력을 쌓고 있다.

 

한계를 뛰어넘는 은혜와 섭리

조 대표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결혼도 하고 16년간 장로로 섬기며 많은 인연을 맺고 사람들과 깊은 신뢰를 쌓았다. 40대에 WPGA에 도전해서 Teeaching PRO 라이센스를 따낼 만큼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그는 장애인골프대회, 적십자골프대회 등 많은 실업골프대회의 진행에도 나섰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오며 신뢰를 쌓아왔다. 골프를 통해서도 교회적으로 보험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을 만나고 준비가 되 왔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신다고 생각한다.

 

조 대표는 교회 안에서의 젊은이들의 만남을 주선하고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선한 일에 자신을 부르셨다는 확신을 전하며 이들 가운데 결혼하지 않겠다는 생각들을 바꿔서 결혼을 하게하고 자녀를 낳으므로써 국가시책으로서의 출산장려에도 부흥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자신의 영업의 한계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뛰어넘게 해주셨다고 고백했다.

 

제가 할 수 있는 영업의 한계를 하나님이 언론을 통해서 소개해주셨다. 가족신문, 행복으로의 초대에 인터뷰 등을 하고..CBS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하면서 전국 회원이 600여 명 확보가 됐다.” 또한 조 대표는 CTS'내가 매일 기쁘게'출연 후에도 방송의 파급력으로 대형 교회들과의 MOU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회원을 모아서 그레이스 웨딩컨설턴트에 보내면 수익금의 일부를 선교비로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마케팅도 활기를 띄고 있다. 카이스트 부총장을 역임한 주재진 장로는 전국 교회집회를 하면서 센터를 홍보해주는 등 든든한 동역자 역할을 하고 있다.

 

조 대표는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강변CBMC회장인 조 대표는 실업인 선교연합회에서 21년간 회장을 역임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다. 결혼한 가정들은 1년마다 세미나를 열어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법도 알려준다. 조 대표는 기업에서도 초청을 받아 결혼관련 강의를 나가는 전문 강사로서의 영향력도 발휘하며 올바른 결혼문화의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더 큰 성장의 꿈

미국이나 캐나다 등 해외 지사도 만들어서 결혼정보회사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국내 최고를 넘어 해외활동도 많이 하고 싶다는 조 대표는 “1000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되 있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곧 사무실을 옮겨서 매니저를 100여명 정도 선발할 계획을 전했다. 규모있는 성장을 목표로 하는 만큼 체계적인 매니저 관리시스템은 필수라고 말하는 조 대표. “50-60%만 맞으면 서로 맞춰가라조 대표가 회원들에게 가장 강조하는 점이기도 하다.

 

성품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그 외에 신앙과 자라난 가정환경을 고려하고 당사자의 실력이나 외모적인 부분들은 큰 비중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외모로 인해 주변의 유혹이 많은 시대인 점을 지적한 조 대표는 가정의 위기가 왔을 때 외적 조건만 보고 선택한 경우에 쉽게 이혼의 사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성품이나 모든 면이 잘 맞으면 학력에 대한 조건을 다소 낮출 수 있도록 설득한다.”

 

좋은 가정을 이루는 내면적 요소에 대한 조 대표의 신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레이스 웨딩 컨설팅은 초혼의 대상자뿐만 아니라 재혼, 황혼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서도 열려 있다. 조 대표는 가정은 소중하다. 기회는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며 나이와 상관없이 100세 시대를 향해 가는 시대인 만큼 평생을 동반해서 가겠다는 마음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그레이스 웨딩컨설팅의 믿을 수 있는 시스템이 더욱 좋은 인연을 연결하는데 든든한 동행이 될 것을 약속했다.

 

소중한 결혼의 결실로 이끄는 안내자

자녀들의 교육으로 아내와 자녀들과 10년 넘게 떨어져 지내며 기러기가족으로 생활했지만 자녀들도 훌륭히 성장시키고 또한 자신에 대해 부끄럽지 않은 정도(正道)의 삶을 살아온 조병찬 대표. 조 대표는 그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늘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셨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이 늘 내 안의 중심에 계셨다. 올 곧게 내 자신을 지켜올 수 있었던 힘은 바로 신앙의 힘이다.

 

회원을 포함해 중보 기도자들이 1500명 정도 된다고 말하는 조 대표는 그들의 기도가 자신에게나 회사의 성장에도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보석처럼 빛나는 알곡 같은 회원들이 모여 있다.”며 회원들에 대한 무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 모든 결과는 하나님이 높여주신 것이라며 겸손하게 자신을 낮췄다.

 

4년이라는 지난 시간이 탄탄한 성장을 이루기엔 어찌보면 짧게만 느껴지는 세월일 수도 있지만 그레이스 웨딩컨설팅은 결코 신생웨딩정보회사가 아니었다. 결혼정보회사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 신뢰를 심어주고 불신풍조를 바꾸기 위해서 이 사역을 한다.” 조 대표의 단호한 믿음의 고백은 상술에 현혹된 위험한 결혼의 선택이 아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답고 건강한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며 결혼을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미래로의 초대를 약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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