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 역량강화로 위상높인 인천시 남동구 배진교 구청장
  • 기사등록 2013-10-18 14:37:00
  • 기사수정 2013-10-18 14:40:42
기사수정

인구 50만을 넘는 거대 자치구가 되면서 전국의 자치단체로부터 각광받는 도시로 성장한 곳 .바로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의 현재의 자화상이다.

 

최근 행정 전방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남동구는 배진교 구청장의 소통과 화합의 슬로건 아래 올해 인천의 자치구로는 최초로 인천시 군.구 행정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부문과 민간일자리 연계사업도 강화하여 2011년 지역브랜드 일자리사업 우수상, 2012년 지역부문 일자리사업 경진대회 사회적 기업부문 전국 최우수상등을 수상하는 등 역량 있는 구의 모습과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소통과 화합으로 인천의 행복도시 건설

지난 1988년 당시 인구 25만의 중 소규모의 자치구로 출발한 남동구는 24년만인 지난해 전국의 광역 자치단체로는 세 번째로 인구 50만을 넘기는 성장세를 이뤄냈다. 올해 2월에 거대 도시에 걸맞는 조직내 직제개편을 통해 구민의 행정수요에 한발 앞서 대처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었고 지난 3월에는 개청 30주년이 되는 2018년을 향한 남동구의 행복비전 청사진을 구민에게 제시하기도 했다. 당선 당시 수도권 최초의 진보정당 소속 단체장으로 주목받던 배진교 구청장은 새로운 남동구의 도약을 위한 분야별 미래 비전을 제시하여 구민에게 꿈과 자긍심을 주었던 한해라고 평가했다.

 

배 구청장은 구민과의 소통행보 기간 중 인구 50만시대 성장과 발전이면에 어려운 이웃과 그늘이 있는 곳도 사실이라면서, “남동구는 법 테두리내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해 지원하는 씨줄이 되고, 동 복지위원회와 앞으로 설립될 지역재단이 법적으로 지원할 수 없는 이웃들을 스스로 지원하는 날줄이 되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그늘망을 만들 것을 약속하며 취임 시 표방한 소통과 화합의 구정에 힘을 쏟고 있다. 인천의 중심 수도권제일의 행복도시 건설과 더불어 구민들의 행복지수를 한단계 높이는 것을 목표로 달려온 지난 3년간의 배진교 구청장의 행정리더쉽 역시 실효적인 성과를 거두며 호응과 긍정적 신뢰를 얻고 있다.

 

안정과 활력이 넘치는 복지 인프라 구축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는 배 구청장의 의지처럼 남동구의 복지정책은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추진되어왔다. “건강한 남동 건설을 술로건으로 남동구를 위한 지역재단을 설립하는 등 남동구가 안정과 활력이 넘치는 복지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인프라를 확충했다. 배 구청장은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미래지향적 교육환경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일자리 창출분야에 있어서는 일자리센터, 맞춤형 취업알선, 취업지원의 서비스 다각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안정적인 고용환경을 구축하고. 구청 내 일자리 센터 설립과 주민센터 권역별 추입지원센터 설치 운영으로 취업률을 제고 하였으며 원스톱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일자리박람회 개최, 중소기업 체용 박람회 ,중소기업 동행 면접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조성했다. 특히 관내 소재한 남동인더스파크와 구민채용 인센티브제를 도입하여 신규 고용효과를 거둬 사회적 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조례를 개정하여 예비사회적 기업 발굴과 재정 지원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531일에 개원한 장애아전담단비 어린이집의 경우 민간어린이집에서는 수용하기 힘든 발달장애아 혹은 지체장애아를 수용, 운영하는 인천에 몇 안 되는 장애아전담 어린이집이다. 배 구청장은 그동안 제대로 된 특수교육을 받을 수 없었던 장애아와 그 부모들에게 큰 희망을 주게 된 사업의 하나로 자부하고 있다.”모두가 함께 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복지전달 체계의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성장과 발전의 그늘에 가려진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음을 전했다.

 

즐거운 남동구현을 위한 행정문화 서비스 향상

행정 문화분야도 민원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는 서비스로 행정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있다.“즐거운 남동을 테마로 구민과 소통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고객 감동센터 민원처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문화관광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해 생태체험 관광코스 테마가 있는 문화도시 남동구의 이미지로 거듭났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남동구를 위해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육아부담을 경감토록 하는 등 출산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모.신생아 도우미 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취약계층의 육아부담 경감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과 장애아 전문어린이집 개소 목표, 2013년까지 총 5십억 23백만원의 사업비로 12세이하 아동에게 11종의 국가필수 예방접종을 전액 지원하여 육아부담을 경감토록 하는 것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동구는 인천지역 최초로 희망복지지원단을 설치하고 민관복지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지역복지 인프라를 구축하였으며, 특히 동복지위원회를 구성,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작년에 구성된 동 복지위원회는 올해 430일 현재 개인과 기업 공무원 등 1,662명이 CMS후원을 자청하여 106천여만원의 복지 기금을 확보하였으며 그동안 19,800여명이 75천여만원의 사랑의 물품과 자금을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더불어 함께 사는 남동구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한편 전통시장 경쟁력강화와 현대화 사업을 통한 소상공인 보호기반 조성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전통시장 매니저 사업을 운영하고 문화 시설 공동 배송센터 설치, 모래네시장과 간석자유시장 아케이트 사업 등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시장상인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들은 소통과 화합의 참여행정 구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복지사회 분위기 확립 등 변화와 미래를 여는 역동적인 첨단도시 남동구의 미래를 현실화하며 남동구의 성장을 이끈 원동력이 되었다. 배 구청장은 구민중심의 지역 일자리사업 확대와 지역 특성을 살린 사회적 기업육성, 마을기업을 발굴 육성하여 일자리가 많은 희망도시를 만들고 교육 인프라 확충과 보육서비스의 수준 향상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혁신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발판을 만들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생태도시

남동구는 주변환경을 활용한 생태도시로서의 위상도 더욱 높이고 있다. 인천대공원과 소래포구를 잇는 생태체험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선진 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등 도심 속 청정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소래포구 축제는 자연과 인간의 화합의 장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며 찾고 싶은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소래포구축제장과 어시장,인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인천의 대표 축제로 우뚝 선 소래포구축제는 더 이상 인천소래포구축제 라는 지역축제가 아닌 전국을 무대로 하는 소래포구축제로 성장한 것이다.

 

지난 2001년 개최를 시작으로 매년 104일에 개최되는 소래포구 축제는 값이 저렴하고 질 좋은 해산물의 우수성을 소재로 천일염의 염전 등 각종 현장체험 등을 통해 해산물의 생육환경을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 청정 인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시키는 촉제의 대명사가 되었다. 인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수변광장 및 소래습지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소래포구 축제는 해산물요리체험, 낚시체험, 갯벌썰매타기체험 등 모두 80여 가지 행사로 구성,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직접적인 체험행사를 통해 행사장에서의 즐거움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매년 75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소래포구 축제는 수도권 내 유일한 유망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남동구는 천연포구로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표현하는 정체성 있는 소래포구축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축제자문위원 등 50여명의 소래포구축제추진위원회 를 구성, 축제와 관련된 기획과 집행에 관한 사항 등 축제의 총괄적인 심의 및 의결을 추진토록 노력해 축제를 더욱 전문화 했다.

 

상생하는 성숙한 도시를 향한 비상

지역사회 변화와 발전을 유도하고 건강한 기부문화를 확산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하는 모두가 행복한 상생의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속적인 복지행정 서비스제공과 구민복지 증진을 약속한 배 구청장은 지금의 땀과 노력이 다음 세대에 빛나는 미래를 자랑스럽게 물려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내년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 구청장은 선거가 1년여도 안 남은 시점이라 주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그보다 먼저 우선해야할 것이 있다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야권연대 대표주자가 되어 구청장이 된 것은 그 당시 존경하는 구민들이 시대정신에 부합되는 일꾼으로 저를 판단하셨기에 가능한 일이였다.

 

는 점을 상기시켰다. “그 부름에 보답 하기 위해 구민을 섬기며 열심히 일한 것처럼 구민들이 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아직 1년여 시간이 남은 만큼 외형적으로는 남은 마지막 1년은 민선5기 완성기로 수도권 제일의 행복 도시에 걸 맞는 제반 인프라를 어느 정도 마무리 짓도록 할 계획이다.”배 구청장은 현재의 상황에 우선 충실하겠다는 소신 있는 뜻을 밝혔다. 지금으로서는 재출마 여부 보다는 먼저 남은 기간 구민과의 엄정한 약속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구정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1988, 25년 전 중소 규모의 자치구로 시작되어 50만 시대를 열기 까지 인천시 남동구의 성장과정은 비약적이고 눈부신 성과로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배 구청장은 인구가 많다고 반드시 살기 좋은 도시는 아니라며 지금부터라도 인구 6070만을 대비해야 하는 혜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은 그동안 개발시대를 거치면서 도시 자체가 외적 팽창과 인프라 구축은 어느 수준에 올라선 지금은 주민들의 삶의 질에 대해 더 깊은 고민을 해야 한다. ”이는 사회 안전성, 주민 복지, 방범과 치안, 보건의료, 문화, 자연환경 등 도시의 하드웨어 보다는 도시안의 삶의 환경과 질 향상에 주력해야 한다는 의미다.

 

배 구청장은 꼭 필요한 외형적 도시의 팽창은 매번 개발이냐 보존이냐를 저울질 하는 것보다는 개발과 보존이 공존하는 패러다임에 부합되도록 지속가능한 개발을 추진해야 한다며 남동구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 사람의 삶의 질이 높은 도시가 되는 내적, 외적 인프라를 지금부터 만들어 가야할 시기.”임을 분명히 했다. 섬김과 소통의 리더쉽으로 혁신행정의 성공 사례를 남기며 진보정당의 신뢰를 높인 배 구청장의 행보와 함께 대한민국 명품 자치도시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 도시로 도약해갈 인천시 남동구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3-10-18 14:3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