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벤트이론 창시자 한국이벤트개발원 조달호원장, 선거이벤트 PD양성학과 개설 - 정치선전 전문가, 선거 책사로 대변신!
  • 기사등록 2021-09-24 15:46:32
기사수정
조달호 한국이벤트개발원 원장

이벤트이론 창시자 한국이벤트개발원 조달호원장, 선거이벤트 PD양성학과 개설, 

정치선전 전문가, 선거 책사로 대변신! 

32년전인 1989년, 이벤트스쿨을 개설해 이벤트 돌풍을 만들고, 명동축제, 꽃박람회, 서울대자선공연, 메밀꽃축제, 농수축산 박람회, 마이클잭슨 초청공연 등 240여건의 대소규모 이벤트를 창조해, 한류열풍의 준거를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는 한국이벤트개발원 조달호원장(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대외협력위원장)이, 국운을 가를 2022년 3월9일 대선과 6월1일로 예정된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겨냥해 설립된 한류문화교육원(국제한류문화원격 평생교육원)의 정치선전전문가를 양성하는 선거이벤트피디 지도사 과정의 주임교수로 대변신해, 한국정치를 바꿀 선거전문가 육성에 나서서 화제가 되고 있다. 

27년 전인 1994년, 누구든지 이벤트를 잘 만들면 개인도 나라도 부강해질 수 있다는 이벤트 부국론의 관점과, 이벤트를 통한 문화혁명을 주창한 세계최초의 이벤트 창작서 <창조적인 이벤트전략/커뮤니케이션북스>을 집필한 저자, 조달호 전 경희대 교수가 대한민국의 정치 수준 향상을 목표로 개설한 최단기 종합실전 선거전문가 육성코스 <선거이벤트PD지도사> 육성과정은 국회의원이나 대선캠프 참모, 지자체 단체장, 지방의원, 선거출마 예정자, 미래정치인 등 이번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크게 활약하고 낙후된 한국정치를 혁신코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입교해 최단기간 내에, 핸드폰으로 선거학총론, 정치커뮤니케이션 기법, 선거지도 작성요령, 선거전략서 작성법, 법정홍보물 제작론, 미디어 대책, 특수활동 등 선거를 장악해 후보자를 승자로 만드는 비결과 원리를 48개의 영상강좌를 통해 완벽하게 터득해 컨버전스 시대 최고 유망직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도록 편성되어 있어, 정치인뿐 아니라, 마케팅이나, 한류산업, 엔터테인먼트, 국제관계에도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실전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현실정치, <선거전략 완벽가이드> 코스! 

이수자는 3급지도사 자격취득, 선거현장에 투입되어. 대 활약 가능! 

30년 전인 1991년 정치광고연구원을 개설하여 선거전략세미나를 주관하고 다양한 선거전에서 성과를 거둔 경험의 소유자 정치광고연구원 조달호 원장이 주임교수를 맡아 책임지고 진행하는 선거이벤트PD 지도사과정은, 1. 전략에서 앞서야 승리할 수 있다 2. 선거법을 손안에 넣고 판세를 장악하는 방법 3. 권력은 총구에서, 표는 투표소에서 4. 테마 이슈 타겟 공약, 단계별 전략 5. 명함, 사진, 슬로건, 캐치프레이즈, 공보, 벽보 6. 이기는 선거운동, 스토리 텔러가 되어라! 7. 선거지도 만들기, 작전명령 하달법 8. 사무실, 후보자, 배우자, 전화홍보, 선거운동원 9. 전쟁준비, 홈, 신문광고, 방송연설 10. 로고송, 홍보영상, 차량유세, 퍼블리시티, 차별화 전략 등 실전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짜여져 있어, 누구든지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다.

이수자는 전원 선거이벤트피디 3급 자격을 취득하고 희망자는 도반들과 함께 선거전략단에 편성돼, 선거현장에 곧바로 투입돼 이번 선거에서도 크게 활약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과 문화적 영역이 점점 확장되는 추세이므로 선거이벤트 PD지도사는, 정치선전뿐만 아니라 문화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도 퓨전 크로스오버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융복합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달호 교수는 과정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스타가 되고 유명가수가 되는 게 아닙니다, 물론 명가수가 되려면 노래도 잘 불러야 하지만, 유능한 매니저를 만나야 합니다. 대통령선거나 지방선거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타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스타시스템에 의해 철저히 만들어지는 것처럼, 낙후된 대한민국의 선거와 정치를 바꾸려면 스타시스템을 가동해야 합니다.”라고 힘을 주어 말했다.

선거란 모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복합체로 아주 복잡하지만,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편성돼 두 달간 한주에 6강좌씩 8주간 48강좌를 들으면, 웬만한 선거는 꿰뚫고, 이수 후에는 정치인으로 또는 선거와 소통의 전문가로 크게 활약할 수 있다. 핸드폰으로 어디서든지 원격수강이 가능해 열심히 공부하면 한 달 만에도 이수할 수 있다.

조 교수는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자는 제4차 산업혁명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아우르는 이벤트 혁명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이번 선거에서 단체장 100명을 당선시키겠다”라고 주장한다. 수강 희망자는 홈페이지( http;//kicolc.kr)로 접속하거나. 교학처 02) 717-2775 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9-24 15:46:3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