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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고 따뜻한 마음,낮은 자세로 주민 위해 뛰겠다” - 제168차 시도대표회의 의정봉사상 수상한 나봉숙 의원
  • 기사등록 2013-04-19 18:12:49
  • 기사수정 2013-04-19 18: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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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해결이 내가 할 일, 지역 주민의 행복을 보람으로 알아 마천1·2동과 거여1동 등지는 송파구 26개 동 중에도 가장 낙후된 지역이다. 20여년간 이 지역에 거주해 온 나봉숙 의원은 마천동과 거여동 일대의 불균형적인 개발 상황 및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정확히 파악하면서 의정활동에 열정을 아끼지 않는 인물이다.

 

나봉숙 의원은 마천금호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대표, 국민건강보험공단 송파지사 자문위원, 보인중·고등학교 학부모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왔다.

 

지난 민선5기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에게 2천여표 차이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던 나 의원은 제6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후반기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마천국민임대주택지구내 복합주민센터 및 초등학교 건립 촉구, 구청 주차장 증설 등 실질적인 현안을 해결하는 일에 주력해왔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미용실, 전철역을 마다하지 않고 어디든 달려간다는 나봉숙 의원은 현장에서 접한 민원을 즉시즉결로 해결하는 행동적 의회 활동으로도 유명하다.

 

장애우와노년층이많은마천동입니다. 그런데도전철역에지상과지하를잇는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또한 일부 전철역 출구에는 수많은 인파 속에 자전거보관대가 방치되어 있었고무단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입니다.이처럼 실제적인 모니터링과 구체적인 개선에 주안점을 둔 나 의원의 의정활동은 지역주민들에게 대대적인 환영을 받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회 나봉숙 의원이 제168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의정봉사상은 지역구에 대한 실천적 봉사정신을발휘하는 기초의회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전국 3,800여 명의 기초의원 중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의정봉사상을 유일하게 수상한 나봉숙 의원은 지역구인 마천1·2동, 거여1동을 위해 맨발로 뛰는 실천적 지역구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제까지 주민들의 답답한 사정을 나봉숙 의원만큼 속시원히 해결해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구의원은 누리는 자리가아니라 일하는 자리라는 나봉숙 의원은 소신과 원칙 아래 주민과 소통하는 일꾼을 자처하고 있다. 나 의원은들을 수 있는 건의와 미처 들을 수 없는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뛰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라며아무리 작은 민원이라도 해결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국회의원 특별보좌역으로 정치 입문, 정치란 진솔해야 하는 것 부친이 경찰 공직자, 배우자가 군 영관장교로 예편한 나봉숙 의원은 모든 생활이 봉사와 섬김으로 일관되어 있다. 크리스천인 나 의원은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가슴 속에 항상 지니고 산다. 지역에 봉사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는 나봉숙 의원은 진솔하게 지역을 위해 일하고 자신이 뛰는 만큼 진실이 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파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의 부위원장인나봉숙 의원은 예산을 책정함에 있어 주민들의 삶을 질을 높이는 복지 부문이 예산을 늘리는 데에 집중한 바 있다. 전시성 및홍보성 예산은 감축하는 대신 주민들이 원하는 우선 순위와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모든 일을 주민의 행복을 위해 진행하고 있다. 예결위가 끝난 상태에서도 지역민들에게 더 중요한부분은 없는지, 더 필요한 정책인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한다.

 

그의 의정활동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견고해진 것은 정치에 입문한 첫 출발이 달랐기 때문이다. 김성순 국회의원(제16·18대)의 특별보좌역으로 정치에 입문한 나봉숙 의원은 여성위원장과 사무국장을 두루 역임하면서 여성 정치인으로서의 소양과덕목, 지향해야 할 바를 몸소 배우고 실천해 왔다. 법과 원칙을지키며 주민 편에서 소신있고 깨끗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에는 여성 의원 특유의 모성애와 따뜻한 리더십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

 

의정활동은 봉사와 섬김, 주민 발전 혜택으로 평가받아야

나 의원은 평소 임시회 5분 발언과 본회의 발언을 통해 송파구청측에 현장중심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해제191회 임시회 구청 질의에서는 마천1동 주민센터 건립을 위한부지매입 및 편성예산에 관련해 서울시 및 SH공사와 협의된 현안을 송파구에 제기하여 해당 사안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약속받은 바 있다. 또한 저소득층 가정의 고교생 자녀에게 방과후학습을 지원해 줄 것을 송파구청 측에 요구하고 청년, 주부, 고

령자 등 계층별로 특화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송파 자치 발전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뜨거운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거여·마천 뉴타운 개발에 관련해 나 의원은기존에 살고 계신 주민들에게 3억에 달하는 고액의 분담금구의원은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일하는 자리소신과 원칙 아래 주민과 소통하는 일꾼을 자처은 분명한 부담입니다. 6,70년대부터 살고 계시던 주민들이 쫓

겨나는 뉴타운은 필요없지요. 전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합니다.라는 소신을 밝혔다.

 

김성순 위원의 특별보좌역 당시에 도시건설 방면에 관심이 많았던 나봉숙 의원은 뉴타운 개발은 지역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수정분담금에 대한 방안이 반드시 제시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맞벌이 부부를 위한 양질의 공공교육 인프라 확충 △전통시장 및 상가 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역세권 고밀도복합개발 세입자 보호대책 마련 △도시형 보건지소 건립 및 위례성길~마천동(성내천)간 도로 개설 사업 추진

△거여1동 삼호아파트 방음벽 설치 추진 △저소득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 확대 등의 주민 복지 사업을 주축으로 △안전 통학로 시스템 및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지정 확대 △학교환경개선사업 적극 실시 △<잔여시간표시 신호등>교체로 보행자 안전 보장 △청소년 이용시설 현대화 및 송파체육문화회관·마천종합복지관 시설 개선사업 추진 △경로당 시설 개량 및 운영지원금확대 △청년·주부·고령자 등 계층별 특화된 맞춤형 일자리 창

출 지원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기초의회 위원 중에서 구의원은 구청장과 구민들 사이에서 구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민원을 해결해내야 한다. 또한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주민을 대표해 각 기초 자치 단체의 중요 사항을 최종 심의·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이어야 한다.나봉숙 의원은 구의회 의원의 본연의 자리와 책무, 책임, 그리고나아갈 바를 누구보다 잘 알고 실천하는 지역구 의원이다. 이번에 받은 의정봉사상은 저희 송파구 지역주민들이 주신 선물입

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겠습니다.라고 밝힌 나봉숙 의원은 앞으로도 행복을 두 배로 나누는 의정활동,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구의회 의원이 될 것을 약속했다.

 

나봉숙 송파구의회 의원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

목포실업전문대학 유아교육과 졸업

민주당 송파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전)

민주당 다문화가정특별위원회 부위원장(중복/삭제)

마천금호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대표(전)

마천중앙교회 권사

송파구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문위원

송파구 부동산 평가위원회 위원

송파구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심의위원회 위원

국회의원 김성순 특별보좌역(전)

특수전사령부 사자유치원 교사(전)

보인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전)

민주통합당 다문화가정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18대 대통령선거 이명박진상조사특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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