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SNS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고, 익숙한 행동들을 심리학적으로 풀어낸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좋아요'는 많아도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나도 SNS에만 의존하기보다 가까운 사람들과 직접 만나거나 대화하는 시간을 더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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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SNS를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고, 익숙한 행동들을 심리학적으로 풀어낸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좋아요'는 많아도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나도 SNS에만 의존하기보다 가까운 사람들과 직접 만나거나 대화하는 시간을 더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