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욱
[한국심리학신문=신용욱 ]
2025년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교직원 진로지도 워크숍/사진=엠피스트 제공
“AI 시대, 진로지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심리·교육 프로그램 전문기업 ㈜엠피스트는 지난 2025년 8월 21일,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교직원 30명을 대상으로 「교·직원 진로지도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직원들이 학생 진로지도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AI 기반 상담 기법과 진로상담 전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다.
진로지도 전문성을 강화하는 실천적 교육
본 교육은 「진로상담전문가 1급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진로상담 이론과 실제, 진로심리검사의 이해와 활용, 사례 분석 및 실습, AI를 활용한 진로상담 등으로 구성되었다.
엠피스트 측은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실제 상담 장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상담 실습과 상담자의 자기 성찰 활동을 포함하여,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진로지도 전문성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높은 만족도와 효과성 검증
사전·사후 만족도 조사 결과, 이번 프로그램은 평균 97.3점이라는 매우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 참여자들은 “학생 진로지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강의였다”, “시대에 걸맞은 열정적인 강의였다”라는 의견을 남기며 프로그램 효과성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강사의 전문성(평균 96.7점), 교육과정 및 내용의 체계성(98.7점), 상담 능력 향상 기여도(96.7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보여, 실제 상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 성과가 입증되었다.
AI와 상담자의 협업을 통한 미래 진로지도
이번 워크숍에서는 ChatGPT·Copilot 등 AI 상담 도구 활용법이 주요 교육 내용으로 다루어졌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상담자의 역할을 유지하면서도 AI와 협업하여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진로지도를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습득했다.
엠피스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진로지도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며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만족도와 진로 결정 자신감을 높이고, 대학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엠피스트, 심리·교육 전문 파트너로 도약
㈜엠피스트는 전국 대학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회복탄력성 강화 워크숍, AI 기반 진로상담 과정 등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현재 100여 명 이상의 전문 심리상담사 및 치료사와 협력 중이며, 청년 및 교직원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교육 분야의 전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엠피스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empi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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