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Psychology Times의 전문위원 한민 교수가 교수신문에 심리학으로 읽는 문화비평, '한민의 문화 등반' 칼럼 연재를 시작한다.
교수신문은 학문의 자유와 대학의 민주화를 위해 창간된 신문으로 여러 분야의 학술 담론의 강을 강화하고 대학 문화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민교수는 문화는 한가한 산책이 가능한 오솔길보다는 산을 오르는 등반가라고 이야기하며,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문화라는 길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정표를 만들고싶다고 밝혔다.
한민교수는 고려대학교에서 사회 및 문화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클락대학교의 얀 발지너 교수 연구실에서 박사후 과정을 보냈다. 현재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문화심리학자로서의 통찰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슈퍼맨은 왜 미국으로 갔을까》, 《개저씨 심리학》, 《문화심리학(공저)》가 있으며 '지금, 여기'에서 찾을 수 있는 삶의 의미를 찾아내고 누구도 찾지 못한 이야기를 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본 칼럼은 문화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이, 더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기대된다. 칼럼은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민의 문화등반: http://www.kyosu.net/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85
브런치: https://brunch.co.kr/@onestepculture
네이버 밴드: https://band.us/@hans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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